간만순이 by 머라하지


한참 털자라고 있을때.
단모의 알흠다움을 맘껏 만끽..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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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이는 대략 6~8개월 정도면 털이 대략 자라는거 같다.
스트레스 받음 다 자라지 않고 듬성듬성 자란다는데.. 다행이 그런일은 없다.
아.. 저 단모때의 매끄러움을 잊지 못할 듯.ㅜㅜ

덧글

  • 흑곰 2011/12/27 13:19 # 답글

    스트레스 없는 세상에서 지내고 있는거군요!ㅎ
  • 머라하지 2011/12/28 14:46 #

    아..그렇게 봐주시니..히히히~
    요즘은 털이 다 자라서..
    정..정전기가..정말 무섭게 따닥 거리고 있어요..ㅜㅜ
    내년에 더워지면 또 밀어볼까..싶어요..ㅎㅎㅎ
  • 흑곰 2011/12/28 14:54 #

    ㅎㅅㅎ) 겨울시즌인지라 정전기가 무섭게 차오르죠 ㄷㄷ
  • 머라하지 2011/12/29 16:40 # 답글

    덕분에 만질때마다 짜릿짜릿~ㅎㅎ
    멀 뿌려주면 괜찮다는데.. 많이 핥는 냥이다 보니..것도 걱정이라..
    그냥 그 찌릿함 즐기며 어루만지고 있지요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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